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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JYP에서 식사 예절→보안 교육까지"…대성, 참관 욕심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31. 00:16

- '집대성' 출연해 소속사 문화 공개 · 대성 "나도 듣고 싶다" 부러움 폭발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그룹 있지(ITZY)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만의 독특하고 철저한 교육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는 있지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함께 사옥 투어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나는 "회사에서 식사 예절 교육도 받는다"며 젓가락질하는 법부터 상석의 위치 등 식사 시 지켜야 할 기본 소양을 배운다고 밝혔다. 이에 대성은 식사 예절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도 30대가 넘어서 젓가락질을 교정했다고 털어놨다.

채령은 기억에 남는 교육으로 보안 교육을 꼽았다. 유나는 연습생 시절 해킹 문제가 불거졌을 때 비밀번호 설정 방법 등 구체적인 사이버 보안 교육을 받았다고 부연했다.

JYP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에 대성은 "소속 가수만 들을 수 있는 것이냐"며 참관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리아는 사회적 이슈나 흐름에 따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주의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교육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대성'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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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