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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vs 홍종현, 오연서 두고 신경전…본격 삼각 로맨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30. 23:02

- ​15년 지기 '남사친' 등장에 긴장감 고조 · 31일 5회 방송서 갈등 폭발 예고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의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이 그리는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뉴스1에 따르면, 31일 방송되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새로운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드라마는 두준과 희원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인연이 같은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이어지며 우연에서 운명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희원의 15년 지기 친구인 차민욱(홍종현 분)이 등장해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공개된 스틸 컷 속 세 사람은 엘리베이터라는 좁은 공간에서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두준과 민욱은 서로를 견제하는 날카로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심상치 않은 갈등을 예고했고, 그 사이에 선 희원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두준, 희원, 민욱의 삼각관계가 시작된다며 남사친 민욱의 존재가 두 사람의 감정선에 변화를 불러오고 로맨스의 텐션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콩닥콩닥 가슴 뛰는 설렘과 긴장감을 선사할 '아기가 생겼어요' 5회는 3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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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