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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서울 한복판 442평 대저택 공개 집 안에 124석 전용 극장까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22. 21:55

-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해 임형주 하우스 첫선 방 9개에 상장 전용 공간까지 전현무 감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데뷔 29년 차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초대형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1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임형주가 출연해 직접 지은 '임형주 하우스'의 내부를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은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집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전체 면적이 442평에 달한다는 설명에 전현무는 "진짜 부자다"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임형주는 연습을 원 없이 하고 싶어 집을 직접 짓게 됐다고 밝혔다. 저택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했다. 광활한 주차장을 지나 1층에 들어서면 124석 규모의 팝페라 전용 공연장인 '임형주 홀'이 자리 잡고 있었다. 집 안에서 실제 공연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출연진은 "여기서 녹화를 하자"며 감탄을 연발했다.

집 내부에는 총 9개의 방이 있으며, 그중에는 그동안 받은 상장들만 따로 모아둔 전용 방이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2층 응접실과 탁 트인 테라스 뷰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집의 모습에 전현무는 "어머니에게 불만이 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살아라"라고 호통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가 화려한 집에서 보내는 일상과 함께 어머니와의 갈등을 예고하는 장면도 담겨 향후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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