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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블랙핑크 지수와 만남에 수줍은 미소… 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긴장"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18. 23:38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평소의 쿨한 모습과는 달리 블랙핑크 지수 앞에서 긴장한 기색을 보여 화제다.

뉴스1에 따르면,추사랑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블랙핑크 지수의 옆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 대신, 동경하는 스타를 만난 소녀다운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는 엄마 야노 시호까지 합류해 세 사람이 나란히 서서 밝게 웃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지수와 유명인 가족의 만남이 공개되자 많은 팬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09년 결혼한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인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작으로 '추블리네가 떴다',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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