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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 출산 후 갑작스런 출혈로 중환자실 입원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3. 23:45

남편 손민수, "라라가 건강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며 간절히 호소하자 많은 대중들의 걱정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의 임라라와 손민수 / 출처-임라라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의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9일만에 갑작스러운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엔조이커플' 공동 운영자이자 임라라의 남편 손민수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의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좋지 않아서 출산 영상 업로드를 미룬다"고 전했다. 이후 몇 시간 뒤인 23일 새벽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 응급실로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라라는 혼자 있는 걸 무서워하는데 곁에 있을 수 없어 너무 답답하다"라며 "라라가 건강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대중들은 이와 같은 소식에 SNS에 기도와 응원 댓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는 9년 교제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난임 진단을 받았음에도 시험관 시술과 노력으로 쌍둥이를 임신해 올해 10월 출산했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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