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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멧돼지 쫓던 예능 ‘헌터스’, 지금 생각해도 제일 힘들었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7. 22:47

- 가수 정용화가 과거 예능 ‘헌터스’를 회상하며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가수 정용화가 과거 예능 ‘헌터스’를 회상하며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17일 오후 뉴스1에 따르면,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는 빅뱅 대성과 동갑내기 가수 2AM 조권, 씨엔블루 정용화, 인피니트 성규가 함께 출연해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이날 정용화는 “가장 힘들었던 예능이 뭐였냐”는 질문에 2009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였던 ‘헌터스’를 꼽았다. 그는 “멧돼지를 동네에서 쫓아내는 예능이었는데, 동물단체에서 죽이는 건 안 된다고 해서 방송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용화는 “그 후 갑자기 ‘에코하우스’라는 코너로 바뀌었다”며 “당시엔 너무 힘들고 당황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헌터스’는 방영 한 달 만에 중단돼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집대성’은 집돌이로 알려진 빅뱅 대성이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 밖으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예능 콘텐츠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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