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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2박 3일 촬영? 프로그램명이랑 다르잖아”…‘1박 2일’ 팀, 폭우 속 취침 도전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9. 21:05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악천후 속 파격적인 숙박 미션에 도전한다.

KBS 2TV 제공


뉴스1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분에서는 서울을 배경으로 한 ‘일박 리본 트립 in 서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여섯 멤버는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예상치 못한 장소, 한강 다리 한복판에 남겨진다. 거센 비바람과 함께 호우주의보가 내려지자 멤버들은 “설마 여기서 자는 건 아니겠지”, “이건 진짜 말도 안 된다”고 당황한다.

제작진을 따라 이동한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다리 아래.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 여섯 명이 어떤 방식으로 잠자리를 해결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복불복 미션이 공개된다. 촬영 이틀 전, 메인 PD는 영상 통화로 멤버들에게 “행운의 주인공 두 명만 전날부터 특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2명의 멤버는 프로그램 이름과 달리 ‘2박 3일 일정’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突발적인 제작진의 발표에 딘딘은 “이건 ‘1박 2일’이 아니라 ‘2박 3일’이잖아요”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다른 멤버들도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의 돌발 미션에 어떤 멤버들이 당첨됐는지, 또 이들이 향한 특별한 여행지는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1박 2일 시즌4’는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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