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의 가슴속에 깊은 여운을 남긴 드라마...흥행 유지중

드라마 '은중과 상연' 주연을 맡은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 포스터 촬영 사진 / 출처-넷플릭스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이 공개 직후 강력한 입소문과 시청자 반응으로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은중과 상연‘은 지난 12일 공개됐으며, 20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대한민국 드라마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24일 기준 현재 순위는 3위로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넷플릭스
언론 및 시청자들은 주인공들이 겪은 우정과 화해, 질투, 경쟁 과정을 현실적으로 다루면서 10대부터 20대까지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봤을 감정을 세세하게 잘 다뤘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작품과 배우에 대한 몰입도를 보이며 시청자들은 “한편 씩 아껴보고 싶다”, “여운이 너무 많이 남는다”, “나의 유년시절을 위로 받은 드라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배우 김고은(은중 역)과 박지현(상연 역)이 주연을 맡았으며 배우 김건우가 김고은의 상대역으로 등장한다. 김건우는 더 글로리 손명오 역 등과 같이 여운이 남는 센 캐릭터 위주로 맡아왔기 때문에, 이번 로맨스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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