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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 안방극장 점령 예고...천우희와 함께 찾아온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1. 23:42

약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그리고 새로운 로맨스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출연하여 드라마 '마이유스'에 대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배우 송중기가 로맨스 드라마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중기가 주연을 맡은 '마이 유스(My Youth)'는 오는 9월 5일부터 JTBC에서 방송 예정인 12부작 드라마이다.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송중기(선우해 역), 천우희(성제연 역), 이주명(모태린 역), 서지훈(김석주 역)으로 출중한 라인업을 앞두었다. 또한, 연출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이상엽 감독과 '런온' 박시현 작가 콤비가 제작을 맡아 감성적인 연출을 예고했다. 

한편, 송중기의 전작 드라마인 '재벌집 막내아들(2022)' 이후 약 3년 만의 드라마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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