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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손흥민 효과! 유니폼도 티켓도 '판매율 역대급'...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16. 22:41

LAFC 합류 후 판매·흥행·스폰서십까지 전방위 수익 신기록 행진

손흥민 선수 / 출처-LAFC 공식 인스타그램

 


손흥민 선수가 LAFC로 이적 후, 그의 유니폼은 전 세계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판매량 1위에 오르며 "역대급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메시, 호날두 등 전설적인 선수를 뛰어넘은 기록으로 화제이다.

유니폼 가격은 한 장당 194.99달러(약 한화 27만원)로 상당히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율이 매우 높으며 온라인 사이트의 경우 품절된 유니폼들도 많다.

경기 티켓 판매율과 가격도 매우 증가했다. 이적 이후 LAFC 홈 데뷔전 기준 가장 저렴한 좌석이 200달러(약 한화 27만8,000원), 프리미엄 좌석은 최대 1,500달러(약 한화 207만원)까지 뛰었다.

LAFC는 손흥민 영입 후 유니폼, 티켓, 스폰서십 등 모든 상업적 수익 부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손흥민 이탈 후 토트넘이 시즌 당 약 8000만 달러(약 한화 1,112억 원)의 수익 손실이 예상된다는 분석도 나왔다.

일각에서 팬들은 이적 후 손흥민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체감하며 이와 같은 현상을 일명 '손흥민 효과'라고 부르고 있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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