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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신곡 '타타탓'으로 컴백…세미 트로트로 전하는 현실 응원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6. 26. 23:38

- 7월 4일 신곡 발표…EDM 사운드와 공감 가사로 유쾌한 메시지 담아

가수 임창정 / 출처 -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이 신곡 '타타탓'을 발표하며 약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26일 임창정이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타타탓'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타타탓'은 강렬한 EDM 사운드와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세미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임창정 특유의 친근한 감성과 대중성을 녹여냈다.

신곡은 반복되는 미루기와 변명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현실적인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일상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위트 있게 표현해 듣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에는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늑대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을 함께 작업하며 꾸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왔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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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