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 출격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13. 22:26

- 6월 6~7일 서울 극장 순회…관객과 직접 만난다

배우 강동원(왼쪽부터)과 박지현, 엄태구 2026.5.7 ⓒ 뉴스1 권현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개봉 주말 무대인사에 나선다.

뉴스1에 따르면, 1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들과 손재곤 감독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주요 극장을 돌며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무대인사 첫날인 6월 6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7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과 만난다. 현장에서는 영화 관련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뒤, 20년 만에 다시 재기를 꿈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영화에서 강동원은 그룹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았고, 엄태구는 막내 래퍼 상구 역, 박지현은 그룹 센터 도미 역으로 출연한다. 오정세는 발라드 가수 성곤 역으로 합류했다.

연출은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을 선보인 손재곤 감독이 맡았다.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다른기사 보기
#와일드 씽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손재곤 감독
#무대인사
#트라이앵글
#한국 영화
#코미디
#6월 개봉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