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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찾은 '언니네' 김혜윤 선상 포즈에 덱스 "창피해" 폭소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30. 23:13

- 30일 방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서 유쾌한 케미 발산, 선상 댄스 타임 눈길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김혜윤이 과감한 포즈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1에 따르면,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 등 멤버들이 필리핀 보홀을 찾았다.

배에 탑승한 이들이 바다를 즐겼고, 선상 위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특히 김혜윤이 포즈를 취하자, 주위에서 예쁘다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그러자 점점 더 과감한 포즈가 나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혜윤이 칭찬을 즐기기 시작하더니 감사합니다 누워도 돼요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덱스가 아 창피해 일행 아니에요 여러분이라며 농을 던졌다. 박준면은 우리도 좀 찍어줘 나와라고 거들어 웃음을 샀다.

한편 광란의 선상 댄스 타임도 펼쳐졌다.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가 흘러나오자마자 모두가 본격적으로 몸을 풀었다. 박준면이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났고, 덱스는 싸이 노래에 맞춰 댄스를 즐겼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김영빈 기자
kimmedia@korea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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