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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1년 용돈 150만 원 불과… 라디오스타서 가족 중심 일상 공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23. 00:12

- 22일 파파 GO! 올 대디 프로젝트 특집 출연, 저녁 6시 이후 사적 약속 없는 사랑꾼 면모 과시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기태영이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직 가족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올 대디 프로젝트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류진과 기태영을 비롯해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코미디언 송하빈이 게스트로 참여해 각자의 진솔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은 평소 개인적으로 돈을 지출할 일이 거의 없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평소 쇼핑을 즐기지 않고 술과 담배도 하지 않는다며,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자신만을 위해 소비하는 비용은 없다고 털어놨다. 또한 자신이 노력해서 이뤄놓은 것들을 아내와 아이들이 누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본인의 가장 큰 행복이라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구체적으로 1년 동안 오직 자신만을 위해 지출한 금액이 약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어느 순간부터 불필요한 사적 만남을 피하게 되었다며 저녁 6시 이후로는 개인적인 약속을 전혀 잡지 않는다고 밝혀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짐작게 했다.

한편 기태영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는 게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영빈 기자
kimmedia@korea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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