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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유미의 세포들3 통해 30대 배우로서 2막 열었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8. 00:27

- 7일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 참석, 4년 만에 스타 작가로 컴백하는 소감 전해

배우 김고은이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극본 송재정, 김경란/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2026.4.7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상엽 감독과 함께 주연을 맡은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고은은 이번 작품 시리즈가 본인에게 연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며 달려온 20대 시절을 지나, 30대가 되면서 과거에 쌓은 노하우와 지혜를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미 캐릭터를 연기하는 과정 자체가 무척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극 중 김고은은 일에서는 성공한 로맨스 소설 작가지만 연애에는 여전히 서툰 유미 역을 소화한다. 지난 2022년 방영된 시즌2에 이어 약 4년 만에 동일한 배역으로 복귀하게 되어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3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스타 작가 유미가 예기치 못한 인물과 엮이며 벌어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해당 시리즈는 오는 13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2회 연속 공개된다.

 

김영빈 기자
nevergiveup72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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