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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계훈, 미니 4집 쇼케이스 현장서 취재진 향해 플러팅 멘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6. 22:50

- 6일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행사 개최, 앨범 전곡 크레디트 멤버 참여

킥플립 계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킥플립 계훈이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 취재진에게 플러팅 멘트를 던졌다.

뉴스1에 따르면, 킥플립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계훈은 자신의 콘셉트가 신보 이미지로 확장된 것에 대해 플러팅으로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플러팅은 팀원들을 알리기 위해 한 선택이었고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을 갖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진행자가 플러팅 멘트를 묻자 계훈은 수록곡 거꾸로를 언급하며 현장에 온 기자들에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르겠다고 답했다.

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은 스무 살의 첫 도전과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앨범이다. 계훈이 타이틀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것을 포함해 멤버 전원이 수록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신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킥플립의 미니 4집 앨범은 6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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