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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순자 두고 불붙은 삼각관계… 20기 영식 질투 폭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4. 21:23

- 27기 영철과 다정하게 설거지하자 발끈, 데이트 동시 선택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

나솔사계


SBS 플러스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7기 순자를 차지하기 위한 남성 출연자들의 불꽃 튀는 로맨스 경쟁이 예고됐다.

뉴스1에 따르면, 오는 9일 전파를 타는 예고편을 보면 솔로민박 입소 이틀째를 맞아 10명의 남녀 사이에서 17기 순자를 향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17기 순자가 27기 영철과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하게 설거지하는 모습을 본 20기 영식은 심기가 불편해진 듯 굳은 표정을 지어 묘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후 진행된 1대 1 대화에서도 20기 영식의 견제는 계속된다. 17기 순자가 다른 남성 출연진을 입에 올리자 그는 다른 오빠들과 데이트할 생각은 아니지 않냐며 직설적으로 질투심을 내비친다.

여기에 27기 영철까지 가세해 여자 숙소를 직접 찾아간다. 그는 이성으로서 매력이 느껴진다는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을 던지며 적극적인 구애에 나선다.

이런 상황에서 제작진이 다음 데이트를 동시 선택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한다. 20기 영식과 27기 영철은 약속이나 한 듯 깊은 한숨을 쉬며 초조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두 남자의 맹렬한 대시를 한 몸에 받는 17기 순자의 최종 선택은 9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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