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합

양윤우 무술감독·김학도, 과천서 연탄 2,230장 나눔 봉사 진행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25. 15:46

 무술·문화예술계 인사 26명 참여,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사진 - 홀덤 특전사


2026년 2월 24일 과천 경마공원역 인근에서 양윤우 무술감독과 개그맨 김학도를 포함한 봉사단 26명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양윤우 무술감독과 김학도가 이끄는 홀덤 특전사 인원 20명, 뮤지컬 프리마돈나 출연진 및 관계자 5명이 참여했다. 봉사단 26명은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 2,230장을 기부하고 해당 물량을 직접 배달했다.

사진 - 홀덤 특전사

사진 - 홀덤 특전사

 

현장에는 스펀지박 작가, 윤성진 변호사, 대학로 배우 및 스태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합류해 일손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추운 기상 조건 속에서도 연탄 배달 작업을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학도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홀덤 특전사와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 기부를 넘어 무술계와 문화예술계, 지역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참가자들은 이번 봉사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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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