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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유튜브 '대리만족' 2대 대리기사 발탁…"술 못 마셔 적합"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11. 22:42

- 지상렬 이어 2대 기사 낙점…첫 손님으로 매니저 깜짝 등장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 캡처

 

가수 KCM이 유튜브 콘텐츠 '대리만족'의 새로운 얼굴로 나서며 대리운전 기사로 변신했다.

뉴스1에 따르면,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에는 지상렬에 이어 2대 대리기사로 선정된 'KCM의 대리운전'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KCM은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대리운전 교육을 이수한 뒤 거리로 나섰다. 그는 대리운전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들과 다양한 경력의 현직 기사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익혔다.

특히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 입이 얼어붙은 KCM은 "오해하지 말라. 추워서 입이 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다. 그렇기 때문에 대리운전에 적합하지 않겠느냐"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KCM의 첫 번째 손님으로는 매니저가 깜짝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를 태우고 첫 운행을 시작한 KCM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유튜브 채널 '대리만족' 캡처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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