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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ALLA GALA SHOW , 무대 위의 오리엔탈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11. 02:10

- 호흡과 리듬 , 몸의 중심으로 완성된 갈라 무대

2026 YALLA WORKSHOP MARIR SHOKKOS  Oriental Dance Artist  / 사진|보라 작가(@bo___ra78)

 

지난  7일, 그랜드대구호텔에서 열린 2026 YALLA GALA SHOW는 오리엔탈 댄스의 호흡과리듬, 그리고 몸의 중심이 만들어내는 움직임을 무대 위에서 압축적으로 보여준 갈라 공연이였다.

2026 YALLA WORKSHOP 사전 홍보 포스터 

 

이번 행사는 얄라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실용무용협회(협회장 허은숙)가 주관해 대구에서 양일간 진행됐으며, 첫날인 7일에는 갈라쇼가, 8일에는 ‘오리엔탈 컵’ 대회가 이어졌다.

사진|보라 작가(@bo___ra78)

 

갈라 무대에서는 화려한 연출보다 동작의 흐름과 균형, 리듬의 해석에 집중한 공연이 펼쳐졌다.

상체의 깊은 호흡과 회전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 발끝에서 시작되는 스텝은 음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리엔탈 댄스가 지닌 본질적인 에너지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사진|보라 작가(@bo___ra78)

 

무대에 오른 출연진들은 장식적인 표현보다 몸 자체의 힘과 집중도로 관객과 호흡했고, 정지와 움직임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춤의 밀도와 깊이를 사진 속 장면으로 남겼다.

2026 YALLA GALA SHOW는 오리엔탈 댄스의 정수를 무대 위에 집약한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신예경 기자
kyeong5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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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