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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에 이어 배우 김선호도 탈세의혹…”절세나 탈세 목적 아냐”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2. 23:05

배우 김선호 탈세 의혹 제기…소속사 즉각 부인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으로 탈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는 바로 공식 입장을 내고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사진출처=판타지오 홈페이지


한 매체는 김선호의 자택 주소지로 가족이 임원으로 있는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며,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해당 법인이 연극 활동을 위해 설립됐을 뿐, 절세 목적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이어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김선호와 같은 소속사인 차은우 또한 가족 명의로 1인 기획사 법인을 활용해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민 기자
izone0205@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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