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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철, 편스토랑서 깜짝 포착 "인생의 반쪽 찾았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23. 21:50

- 구내식당 직원으로 등장해 붐과 만남 열애 사실 공개하며 핑크빛 근황 전해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깜짝 등장해 현재 열애 중임을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MC 붐, 오마이걸 효정이 편의점 출시 메뉴 반응을 살피기 위해 화제의 구내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곳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실제 급식으로 제공하는 식품 기업의 구내식당이었다.

세 사람은 이찬원의 쌈장참깨마요 왕돈가스와 도가니 육개장,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등 1500인분의 배식을 직접 진행하며 직원들과 소통했다. 배식이 끝난 후 붐은 자신의 히트곡 '옆집오빠'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가수 황가람도 무대에 올라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직원 중 한 명이 과거 연애 예능 '나는 솔로'에 9기 영철로 출연했던 인물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방송 출연자와 이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후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며 당당하게 연애 사실을 고백해 현장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유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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