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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재 유연에이에프 대표, 내달 4일 2026 오늘이 미래다 북콘서트 개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14. 16:46

- 사람 중심 경영 철학 담은 신간 출간… 수원컨벤션센터서 독자와 만남

 


안교재 '2026 오늘이 미래다' 출판기념 북콘서트 포스터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무역업계의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히는 안교재 ㈜유연에이에프 대표이사가 자신의 경영 철학과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를 출간하고 독자들과 만난다.

안교재 대표는 오는 2월 4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신간 2026 오늘이 미래다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메인 행사인 북콘서트는 오후 5시에 열린다. 안 대표는 생각을 경영하는 시공간이라는 주제로 책에 담긴 의미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간 2026 오늘이 미래다에는 1995년 회사 설립 이후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숱한 파고를 넘으며 수출 규모를 15년 만에 30배 이상 성장시킨 안 대표의 현장 경험과 경영 철학이 녹아있다.

특히 안 대표는 평소 기업 경영의 핵심은 사람이라는 지론을 강조해 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위기가 닥칠 때마다 직위와 나이를 초월한 공감대 형성과 신뢰가 극복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저서에서도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미래를 여는 열쇠라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 대표는 최근 AI 등 기술 만능주의에 대한 경계와 인간 본연의 가치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는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최종적인 판단과 결정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기술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눌 계획이다.

안 대표는 초대의 글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자리에 귀한 분들을 초대한다며 바쁘시더라도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 대표는 지난해 ㈜유연에이에프를 통해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23년부터는 경기도조정협회장을 맡아 선수 지원과 체육계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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