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지기 스태프와 동행하며 의리 과시 촬영장 명찰 제작 등 세심한 배려 눈길

'살롱드립2' 캡처
배우 안보현이 남다른 스태프 사랑과 의리를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6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주역 안보현과 이주빈이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헤어·메이크업 및 스타일리스트 팀과 14년째, 매니저와 8년째 함께하고 있다며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빈은 안보현이 직접 이름표 제작을 요청해 현장 스태프들의 이름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전했다. 명찰 착용을 꺼리는 스태프를 위해서는 직접 '명찰 꾸미기'를 해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져 스태프들 사이에서 실제 세 커플이 탄생했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살롱드립2' 캡처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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