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신공격·비방 메시지 등 명예훼손 심각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 취할 예정"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포스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 셰프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과 인신공격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뉴스1에 따르면,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프로그램 방영 이후 특정 출연자를 겨냥한 악의적인 게시물과 SNS 비방 메시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러한 행위가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제작진은 인격 모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확인된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참여한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하겠다는 의지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비난은 삼가달라며 성숙한 시청 문화를 당부했다. '흑백요리사2'는 재야의 고수와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로 매주 화요일 공개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다른기사 보기
#흑백요리사
#넷플릭스
#악플대응
#법적조치
#스튜디오슬램
#인신공격
#요리서바이벌
#셰프보호
#명예회손
#공식입장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
'연예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 순간이 벼랑 끝"… 50대 권상우, 화려함 뒤 감춰둔 진심 (1) | 2026.01.07 |
|---|---|
| 안보현 "스태프 이름 전부 외워"… 남다른 동료애 (0) | 2026.01.06 |
| 김우빈·신민아, 스페인서 허니문… 10년 열애 끝 결실 (0) | 2026.01.06 |
| 창작산실 신작 8편 출격… SF 스릴러부터 뮤지컬까지 (0) | 2026.01.05 |
| '프로보노' 소주연, 강다윗 사건 정면 돌파 (0) |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