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 예비 프로 유망주와 충돌…세대 격차 뛰어넘는 한판 승부 예고

스튜디오C1
불꽃 파이터즈의 17승 행진에 제동을 걸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뉴스1에 따르면, 12월 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1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예비 프로 선수들과 맞붙는다.
유희관은 경기 초반부터 2026 KBO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번 NC행이 확정된 신재인, 같은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한화에 지명된 오재원을 차례로 상대한다. 즉시 전력감 평가를 받는 두 유망주의 등장에 파이터즈 더그아웃은 크게 술렁인다. 유희관은 한 구 한 구 신중함을 더하며 경기를 풀어가고, KBO 통산 101승 베테랑과 신예 프로 선수들의 대결이 기대감을 높인다.
유신고는 빠른 발을 앞세운 ‘육상부 야구’와 강한 기세로 파이터즈를 압박한다. 이에 파이터즈는 수비 위치 조정 등 대응 전술을 가동하며 몰린 흐름을 되돌리기 위해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고교 최고 팀 유신고는 예상 밖의 1학년 선발 투수를 내세우며 파이터즈의 리듬을 다시 흔든다. 당찬 피칭에 파이터즈는 공략 방식을 찾기 위해 고심하지만, 경기 흐름은 좀처럼 반전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캡틴 박용택은 30년 나이 차가 나는 09년생 투수와 정면 대결에 나선다. 1979년생 베테랑 타자와 ‘아들뻘’ 투수의 맞대결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팀의 도파민 폭발 경기는 12월 1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김용근 기자
dydrms74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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