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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편스토랑’서 이유식 연구하는 국대맘 변신…리듬체조 여왕의 현실 육아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1. 00:20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손연재가 새 편셰프로 등장해 18개월 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17년간의 리듬체조 선수 생활을 마친 뒤 현재 지도자로 활동 중이며, “마지막 올림픽을 치르고 나서 시원섭섭했지만 후련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손연재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을 위한 이유식 밀프렙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유식 일기와 달력을 만들어 식단을 기록하며, 영양 밸런스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리듬체조 선수 시절처럼 철저한 태도로 아이를 돌보는 손연재의 모습은 ‘국가대표급 육아’라는 반응을 얻었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를 소개하고, 먹거리와 일상을 공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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