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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소민, 공포 영화 ‘홈캠’으로 스크린 장악…미스터리 캐릭터로 대세 등극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16. 22:51

- 9월 10일 CGV 단독 개봉한 ‘홈캠’, 묘령의 여자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 발휘

배우 김소민 / 제공 - 단테 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김소민이 공포 영화 ‘홈캠(Homecam)’에서 비밀스러운 존재, ‘묘령의 여자’ 역을 맡아 스크린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지난 9월 10일부터 CGV 단독 개봉되었고,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의 집에 설치된 홈캠을 통해 의문의 존재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24시간을 밀도 있게 다룬다.

김소민은 화면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그 존재감은 확고하다. 그녀의 클로즈업 장면 속 서늘한 이미지와 감정 변화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순수한 이미지와 기이한 캐릭터의 조합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첫 영화 현장이라 많이 떨렸지만 배우 분들과 스태프 모두의 도움이 컸다”는 김소민의 소감에서도, 역할의 무게를 느끼며 몰입하려 애쓴 노력이 엿보인다. 그녀는 “관객이 연기를 보고 공포를 실감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함께 전했다.

영화 ‘홈캠’은 개봉 직후 공포 장르 마니아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미스터리한 분위기 연출과 배우들의 감정 전달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중심이다. 김소민은 이 작품을 통해 차세대 신스틸러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알린 것으로 보인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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