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I엔터 등록 처리 절차 누락 시인하고 9월 10일 정식 등록 신청 마쳐… “추후 투명하게 운영할 것”

출처 - TOI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의 미등록 운영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옥주현 측은 2022년 설립된 1인 기획사 설립 당시 행정 절차에 대한 무지로 일부 절차가 누락됐음을 인정하며, 지난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현재는 등록 절차의 완료를 기다리는 상태다.
공개된 접수증 사진에 따르면 등록 처리 완료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예상된다. 옥주현은 “저의 미숙함으로 인한 불찰”이라며 변명이 불가능한 실수라고 이야기했고, 앞으로 유사한 사안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모든 절차를 빈틈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연예기획업자로 활동하기 위해선 반드시 사업자 등록이 필요하다. 미등록 운영 시에는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며, TOI엔터 측도 이러한 가능성을 인지한 상태다.
앞서 TOI엔터테인먼트와 타이틀롤은 등록되지 않은 상태로 운영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옥주현은 지난 10일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과실이며, 의도적 불법 운영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현재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되었고, 관할 경찰서에서 사실관계 조사가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TOI엔터테인먼트 옥주현 사과문 / 출처 - TOI 엔터테인먼트
박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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