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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김원훈과 ‘이연복덕방’ 개업…첫 의뢰인은 남궁민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7. 2. 23:45

- 요리 고민 해결하는 복덕방 콘셉트 공개…넓은 공간에 “돈 많이 썼다”

KBS 2TV '편스토랑' 캡쳐


셰프 이연복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요리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이연복덕방’을 선보였다.

뉴스1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의 새로운 요리 복덕방이 공개됐다.

55년 경력의 중식 대가 이연복이 문을 연 ‘이연복덕방’은 의뢰인의 요리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찾아주는 요리중개소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연복은 탁 트인 통창과 넓은 실내 공간을 소개하며 “돈 많이 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복덕방의 중개 보조로는 방송인 김원훈이 합류했다. 두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모인 가운데 첫 번째 요리 의뢰인으로 배우 남궁민이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일상과 요리법을 공개하고,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KBS 2TV '편스토랑' 캡처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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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