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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컴백 앞두고 단체 포토 공개…'트리거'로 강렬 변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6. 21. 19:03

- 윤형빈 제작 6인조 보이그룹, 블랙 콘셉트로 성숙한 매력 예고

사진제공=윤소그룹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강렬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윤소그룹과 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등 여섯 멤버는 블랙 가죽 의상을 착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채색 배경 속에서 각기 다른 포즈와 시선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절제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은 신곡이 담고 있는 위험한 끌림의 감정을 표현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타이틀곡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숨겨진 위험한 감정을 그린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에서 사랑과 위험의 경계를 넘나드는 순간을 담아냈다.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데뷔 이후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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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