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재확산...유지유, 데이식스 10주년 기념 행사장 브이로그 촬영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6. 18. 00:07

"팬들도 가기 어려웠다"...팬 기만 논란 확산
창문에 비치는 선명한 'MY DAY'

 

16일 유지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 하나가 재조명 되며 데이식스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재점화 했다.

사진출처=도운 인스타그램 / 유지유 인스타그램


16일 유지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과거 브이로그 영상이 확산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또다시 뜨겁게 떠올랐다. 이번에는 단순 열애설이 아닌 '팬 기만'논란이 커졌다.

사진출처=유튜브 '지유롭게' 영상 캡처


문제의 발단은 유지유가 과거 찾아간 브이로그 영상 속 장소였다. 영상에서 유지유가 식사를 한 곳은  데이식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롯데호텔 중식당 ‘도림’과 콜라보한 한정판 행사장이다.

창문에 비치는 모습에 ‘MY DAY’(데이식스 팬덤명)가 선명히 보이고 내부 역시 데이식스 관련 문구와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10주년 기념 행사장임을 알 수 있다.

앞서 지난달 온라인을 중심으로 도운과 유지유의 차량 내 반려견과 동일하다, 유사한 집 인테리어, 반려식물, 커플 키링과 휴대전화 스티커 등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정황이 제기되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소속사는 JYP는 "입장이 없다"고 전했고, 도운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다려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재조명된 열애설에 팬들은 "기만당했다"며 분통을 뜨렸다. "팬들과 즐겨야 할 10주년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것이냐"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특히 "해당 기념행사는 예약하기가 어려웠는데 밤새 새로고침 한 내가 한심하다"등과 같은 배신감을 얻은 사람도 보였다.

한편, 이번 열애설 재조명에 소속사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김승민 기자
izone0205@kakao.com
다른기사 보기
#데이식스
#윤도운
#도운
#유지유
#지유롭게
#열애설
#결혼설
#팬기만
#JYP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