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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크롭티에 한강 라면까지… 인스타그램 통해 반전 일상 공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27. 22:57

- 만 47세 나이 잊은 스타일링, 청순한 미모와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

배우 이지아 / 출처 -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일상 속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꺼번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아의 다양한 일상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지아는 야외에서 한강 라면을 조리해 먹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크롭티를 착용해 배꼽 피어싱을 드러낸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청순한 미모와는 또 다른 매력을 나타냈다.

197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47세인 이지아는 지난 2004년 광고 촬영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시작으로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 이지아 / 출처 - 이지아 인스타그램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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