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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이 한 달에 29만 원?… 정지선, 주식하는 아들 지출에 일침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26. 23:36

- 26일 사당귀 방송서 용돈 액수 두고 대립, 5만 원 vs 20만 원 이견

KBS 2TV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한 달 지출액을 확인하고 과소비라고 지적했다.

뉴스1에 따르면,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우형은 지난 한 달간 29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정지선은 우형의 용돈이 5만 원인데 30만 원 가까이 소비한 부분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우형은 아빠가 주식 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배우고 있다며 명절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지출을 메꾸고 있다고 답했다.

KBS 2TV


정지선은 초등학생이 월 30만 원을 지출하는 것은 과소비라고 말했고, 우형은 30만 원이 아니고 29만 원을 썼다고 반박했다. 정지선은 29만 원이나 30만 원이나 똑같다며 맞섰다.

두 사람은 초등학생의 한 달 용돈 적정 금액을 주제로 대립했다. 정지선은 한 달 5만 원을 주장했고 우형은 한 달 20만 원을 요구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김영빈 기자
kimmedia@korea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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