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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FA 마침표,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맺고 박보검과 한솥밥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20. 15:30

- 20일 소속사 측 공식 입장 발표, 6년 동행 블리츠웨이 떠나 새 둥지서 도약 예고

배우 곽동연 / 출처 - 더블랙레이블X


배우 곽동연이 약 6년간 몸담았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일 더블랙레이블 측은 곽동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향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소속사 측은 그가 여러 작품을 거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캐릭터들을 구축해 왔다고 평가하며, 새로운 도전과 행보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연기 행보를 시작한 곽동연은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안방극장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와 예능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혀온 그는 최근 tvN 보검 매직컬에 출연해 남다른 요리 솜씨와 친근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이적으로 과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췄던 절친한 동료 박보검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존 소속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FA 신분이 되었던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어떤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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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