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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권순일, 나처럼 논다…술 없이 아침까지 노래”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2. 19. 00:08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서 친분 공개…음악 취향 공감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어반자카파 권순일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는 권순일이 옥주현의 오랜 팬이라고 소개하며, 뮤지컬 공연을 여러 차례 반복 관람할 정도로 열정적인 관객이라고 전했다.

조현아는 “권순일은 회전문을 돈다”며 권순일이 티켓 예매에 성공해 지인들을 공연에 초대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옥주현은 가수 양파를 통해 권순일을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히며 첫 만남의 인상을 전했다.

옥주현은 “서로 통했다. 나처럼 노는 사람이구나 싶었다”며 “술 없이도 아침 해 뜰 때까지 노래하는 타입이다. 마이크와 입만 있으면 밤새 놀 수 있다”고 말했다. 권순일과 함께 노래를 하며 날이 새도록 시간을 보낸 일화를 털어놓은 것이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이어 옥주현은 권순일의 매력에 대해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음악을 중심으로 한 두 사람의 공감대가 깊다는 점도 강조했다.

옥주현의 솔직한 발언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친분과 음악적 교류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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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