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84㎡ 입주권 40억원 돌파…소형 면적대 추가 공급까지 겹치며 수요 확대

입주를 앞둔 잠실 르엘 야간 사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의 시세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전용 84㎡ 입주권은 11월 초 40억원에 거래되며 두 달 전 33억원보다 7억원 상승했다.
현지 중개업계에 따르면 동일 면적의 호가는 이미 50억원선까지 접근한 것으로 전해진다. 입주 전 단계임에도 프리미엄이 20억~30억원까지 형성되면서 투자 수요와 실거주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흐름이다.
잠실 르엘은 최근 중·소형 중심의 물량이 추가로 시장에 나오면서 관심이 더 커졌다. 전용 45㎡, 51㎡, 59㎡ 등 소형 위주의 공급이 이뤄지며 선택지가 넓어졌고, 잠실역과 몽촌토성역 사이 입지 특성상 생활권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 주변 대단지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적 여건도 시세 강세 요인으로 꼽힌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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