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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마지막 주자 완벽 피날레…꼬리 달리기 미션 성공으로 찬스권 획득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7. 23:23

- '런닝맨’ 김종국이 압도적인 집중력으로 꼬리 달리기 미션을 완수하며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런닝맨' 방송 캡처


뉴스1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꼬리를 달고 달리며, 꼬리가 바닥에 닿는 시간을 합산해 50초 이내로 버텨야 하는 협동 미션에 도전했다.

첫 주자 하하는 꼬리가 닿은 시간이 약 4초에 불과해 순조롭게 출발했고, 이어진 유재석이 6초를 기록하며 팀의 누적 시간은 10초가 됐다. 하하는 “바람 반대 방향으로 뛰자”며 전략을 제시해 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세 번째 주자 지석진은 의외의 스피드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괴성을 지르며 모자를 벗어 던지는 열정을 보였고, 이를 본 조나단은 “정말 열심히 하신다”며 감탄했다. 이어 등장한 최다니엘은 큰 키 덕에 꼬리가 거의 닿지 않는 장점을 살려 단 1초만 기록하며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

이후 멤버들이 누적 45초를 기록한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종국은 초반부터 강한 페이스를 유지했다. 흔들림 없는 달리기 실력으로 꼬리가 닿은 시간을 단 3초로 마무리하며 팀의 총 시간을 48초로 끌어올려 미션 성공을 이끌었다.

결국 ‘런닝맨’ 팀은 극적인 협동으로 ‘꼬리 달리기’ 미션을 통과했고, 김종국은 마지막 주자로서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찬스권을 획득했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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