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결혼 1주년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앞서 정영림은 1월 경주 여행 당시 갑작스러운 출혈로 걱정을 샀었다. 1차 시험관 시술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갔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관련해 제작진이 "2차가 잘 안됐는데 시간을 더 두고 준비하실 거냐?"라고 물었다. 정영림이 "지금 계속 자연 임신도 시도하고 있다. 이제 또 시험관 3차 시작해야죠"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그러자 심현섭이 "이미 3차 준비하고 있다. 매일 만 보씩 걷고 있다. 많이 걷는 게 좋다더라. 배아도 잘되고 한다니까"라고 고백했다. 정영림이 "마음을 다잡아서 해야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울러 "하는 데까지는 해봐야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너무 바라면 나중에 안됐을 때 힘들 테니까, 되면 좋고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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