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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이, tvN 새 월화극 내일도 출근! 합류… 강미나와 현실 자매 호흡 예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19. 00:03

 박지현 서인국 주연 오피스 로맨스서 다라 역 낙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6월 22일 첫 방송

배우 염승이/ 사진제공=인연엔터테인먼트


배우 염승이가 tvN의 새로운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해 강미나와 자매로 호흡을 맞춘다.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18일 염승이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다라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전했다.

내일도 출근!은 번아웃에 직면한 7년 차 직장인 지윤(박지현 분)이 최악의 상황을 피해 차악으로 선택한 까칠한 상사 시우(서인국 분)와 만나 서로에게 대체할 수 없는 최선의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전개다.

염승이는 극 중 다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라는 노아(강미나 분)의 친언니 캐릭터로, 염승이는 강미나와 함께 실제 자매를 방불케 하는 연기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작으로 편성되었으며, 오는 6월 2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염승이는 지난 2020년 웹드라마 가두리횟집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2년 영화 서울괴담을 비롯해 지하 아이돌,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작품에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염승이가 이번 오피스 활극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세간의 관심이 모인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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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