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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7기 영철, 직진 선택 통했다…17기 순자 향한 박력 고백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15. 00:56

- “설거지 잘한다고 하는 모습 예뻤다”…심야 데이트서 설렘 분위기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솔사계’ 27기 영철이 17기 순자를 향한 직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1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진들의 마지막 심야 데이트 선택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데이트 선택권은 남성 출연진들에게 주어졌다. 17기 순자가 등장하자 27기 영철은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 선택 의사를 드러냈다. 순자의 멘트가 끝나기도 전에 움직인 모습에 출연진과 MC들 모두 놀라움을 보였다.

17기 순자는 “0표 안 되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웃었고, 영철은 “난 17기 순자가 아닐까 봐 걱정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후 인터뷰에서 영철은 순자에게 호감을 느낀 이유도 직접 밝혔다. 그는 “공용 거실에 나와 있는 모습이나 설거지를 잘한다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며 “보통 다 귀찮아하는데 ‘그냥 내가 하면 된다’고 말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영철의 솔직하고 직진하는 태도에 방송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마지막 데이트를 앞둔 출연진들의 관계 변화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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